影片类型为恐怖片,2022年上映,口碑不俗。又名《水鬼的诅咒 / 数杀鬼的诅咒 / Devil in the Lake》,为同一部影片。朴荷娜、许真、郑英珠等联袂出演,表现可圈可点。情节在有限篇幅里讲得饱满,结尾余味悠长。高清内容已就位,点开就能看。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.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, ‘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, 특히 아이’, ‘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’이라는 조건을 건다. 하지만 보영은,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‘다정’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... 사람 죽어 나가는 ‘귀못’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, 그러던 중 보영은,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。喜欢这类恐怖片的网友,基本不会失望。朴荷娜、许真、郑英珠在片中有着令人印象深刻的表现。7.2分的口碑,足以说明问题。质感过硬,肉眼可见的用心。…